토익이란 무엇인가?
2009/03/30 00:49
1. TOEIC 시험의 개요
TOEIC은 Test of English for International Communication의 약어로서, 말 그대로, "국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위한 영어 테스트"이다. TOEIC은 1979년 일본 통산성 (MITI)에서 직장인들의 일반적인 영어 구사 능력을 알아보기 위해 미국 ETS에 요청하여 개발된 테스트로서, 국내에서는 1982년 1월에 처음 선을 보인 후 불과 15년 사이에 1,000개 가까운 회사와 기관들의 입사 시험 및 부서 배치, 승진을 비롯한 해외 파견 근무 자격시험으로 활용되고 있다. 토익시험 응시자가 2005년 기준으로 185만 명으로 급증했으며 이는 전세계 60여 개국, 전체 응시생 4백만 명 가운데 가장 많은 수치로 알려져 있다.
2. TOEIC 시험 시행 국가
Argentina, Australia, Brazil, Canada, Colombia, Egypt, France, Germany, Hong Kong, Indonesia, Italy, Japan, Jordan, Korea, Kuwait, Lebanon, Madagascar, Malaysia, Mexico, Morocco, New Zealand, Philippines, Singapore, Spain, Switzerland, Syria, Taiwan, Thailand, Tunisia, United Kingdom, United States of America, United Arab Emirates, Venezuela, Vietnam, Yemen, West Bank/Gaza.
2. TOEIC 문제의 특징
TOEIC이 다른 영어 시험들과 구별되는 점은 TOEIC은 '지식' 이 아니라 영어의 '기능과 실용성'을 측정하는데 중점을 둔다는 것이다. 다른 영어 시험들은 수험자가 학교에서 배운 문법, 어휘, 독해 등에 관한 지식을 측정하는데 반해, TOEIC은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서의 영어의 기능, 실용성을 측정 목표로 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TOEIC은 영어의 4대 기능인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의 종합적인 구사능력을 측정해서 그 사람이 국제무대에 나아가 영어를 사용하여 어느 정도로 유창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해 개발된 시험인 것이다. TOEIC은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하는 성취도 측정이 아니라 평소 가지고 있는 영어 활용 능력을 테스트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어떤 테스트를 치르더라도 어느 정도의 요령이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TOEIC의 구성과 특징, 출제 경향, 수험 요령 등을 숙지해둘 필요가 있다. 다음은 TOEIC에 등장하는 상황들이다.
TOEIC은 Test of English for International Communication의 약어로서, 말 그대로, "국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위한 영어 테스트"이다. TOEIC은 1979년 일본 통산성 (MITI)에서 직장인들의 일반적인 영어 구사 능력을 알아보기 위해 미국 ETS에 요청하여 개발된 테스트로서, 국내에서는 1982년 1월에 처음 선을 보인 후 불과 15년 사이에 1,000개 가까운 회사와 기관들의 입사 시험 및 부서 배치, 승진을 비롯한 해외 파견 근무 자격시험으로 활용되고 있다. 토익시험 응시자가 2005년 기준으로 185만 명으로 급증했으며 이는 전세계 60여 개국, 전체 응시생 4백만 명 가운데 가장 많은 수치로 알려져 있다.
2. TOEIC 시험 시행 국가
Argentina, Australia, Brazil, Canada, Colombia, Egypt, France, Germany, Hong Kong, Indonesia, Italy, Japan, Jordan, Korea, Kuwait, Lebanon, Madagascar, Malaysia, Mexico, Morocco, New Zealand, Philippines, Singapore, Spain, Switzerland, Syria, Taiwan, Thailand, Tunisia, United Kingdom, United States of America, United Arab Emirates, Venezuela, Vietnam, Yemen, West Bank/Gaza.
2. TOEIC 문제의 특징
TOEIC이 다른 영어 시험들과 구별되는 점은 TOEIC은 '지식' 이 아니라 영어의 '기능과 실용성'을 측정하는데 중점을 둔다는 것이다. 다른 영어 시험들은 수험자가 학교에서 배운 문법, 어휘, 독해 등에 관한 지식을 측정하는데 반해, TOEIC은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서의 영어의 기능, 실용성을 측정 목표로 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TOEIC은 영어의 4대 기능인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의 종합적인 구사능력을 측정해서 그 사람이 국제무대에 나아가 영어를 사용하여 어느 정도로 유창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해 개발된 시험인 것이다. TOEIC은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하는 성취도 측정이 아니라 평소 가지고 있는 영어 활용 능력을 테스트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어떤 테스트를 치르더라도 어느 정도의 요령이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TOEIC의 구성과 특징, 출제 경향, 수험 요령 등을 숙지해둘 필요가 있다. 다음은 TOEIC에 등장하는 상황들이다.
| (1) |
일단 시험이 시작되면 모든 것이 영어로 이루어진다. |
| (2) |
L/C에서의 말하는 속도는 영미인들이 자연스럽게 말하는 속도와 같다. 따라서 1분에 150단어 정도를 듣는 훈련이 필요하다. |
| (3) |
오답에 대한 벌점이 없다. 따라서 답을 모르더라도 무조건 해답란에 기입해 놓고 볼 일이다. |
| (4) | 토익은 정해진 출제 비율과 정해진 유형으로 만든 문제를 문제 은행식으로 출제하고 있다. 예를 들어, 매회 시험마다 Part II에서 부가의문문은 평균 4개, 선택의문문 은 반드시 3개를 출제하고 있다. 이처럼 문제 유형에 따라 일정한 비율을 정해 놓고 문제를 뽑아 출제한다. 이처럼 문제 은행 방식으로 출제를 하다보니 같은 문제가 다시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예컨대 98년 5월 Part II에서 출제된 문제가 4문제나 그 해 8월에 똑같이 출제된 바 있다. |
| (5) | ETS는 토익 문제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만든 토익 문제의 수가 TOEFL에 비해 상당히 적기 때문이다. 2000년 후반부터 새로운 문제가 섞여 출제되고 있지만 기존의 유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있다. 시험 문제의 유형이 한정이 되어 있다는 얘기는 정답의 유형도 한정되어있다는 얘기이다. 지금까지 기출된 문제와 그 정답 유형을 분석하여 학습한다면 효과적으로 성적을 올릴 수 있다는 얘기이며 시험을 많이 칠수록 그 성적이 오를 수 있다는 얘기이다. 출처: 한국TOEIC위원회 |
